| 헌법도 없고 국회도 없고 정부도 없읍니다 | 1964.06.03 | 111줄 |
| 증산과 수출과 건설 | 1965.01.16 | 416줄 |
| 과거의 감정을 참고 씻어버리는 | 1965.06.23 | 148줄 |
| 학생은 이 나라의 전부가 아닙니다 | 1965.08.25 | 197줄 |
| 싸우면서 건설해 나가는 그런 국민 | 1968.02.01 | 222줄 |
| 새마을 가꾸기 운동 | 1970.04.22 | 382줄 |
| 불가능을 가능으로 | 1970.07.07 | 141줄 |
| 중단 없는 전진 | 1971.04.15 | 573줄 |
| 나의 중대한 결심 | 1972.10.17 | 170줄 |
| 고난과 시련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 1972.12.27 | 171줄 |
| 평화를 이 땅에 정착시킴으로써 | 1973.06.23 | 102줄 |
| 제29주년 광복절 경축사 | 1974.08.15 | 235줄 |
| 부득이 비상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 1974.08.23 | 58줄 |
| 국론의 분열은 패배를 뜻하며 | 1975.05.13 | 55줄 |
| 미친 개한테는 몽둥이가 필요합니다 | 1976.08.20 | 100줄 |
| 5천년 묵은 가난의 때 | 1976.12.10 | 345줄 |
| 우리는 평화를 원합니다 | 1979.06.30 | 99줄 |
| 부산 직할시 일원에 비상 계엄을 | 1979.10.18 | 44줄 |
| 우리가 지난 2년 10개월 동안 불철주야 산을 깎고 바다를 막아 쌓아올린 땀의 결정 | 1979.10.26 | 81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