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 직함 | 제11·12대 대통령 |
|---|---|
| 연설 | 12편 |
연설 목록
| 제목 | 날짜 | 분량 |
|---|---|---|
| 국가차원의 생존여부가 걸린 국면 | 1980.06.05 | 81줄 |
| 사심없이 주어진 책무를 기필코 완수하겠음을 | 1980.08.27 | 23줄 |
| 권력이 국민이 일정기간 맡겨놓은 것에 불과하다 | 1980.09.01 | 243줄 |
| 얼마나 정직하게 그리고 슬기롭게 운용되느냐에 | 1980.10.27 | 114줄 |
| 대통령은 항상 오고 가는 것이지만 겨레는 영원한 것 | 1981.03.03 | 253줄 |
| 제4314주년 개천절 경축사 | 1982.10.03 | 68줄 |
| 평화와 전진을 향한 의지는 결코 꺾을 수 없을 것 | 1983.10.10 | 55줄 |
| 최후의 인내만을 남기고 있읍니다 | 1983.10.20 | 130줄 |
| 자위권 발동도 가능하다는 | 1989.12.31 | 10줄 |
| 협조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 1995.12.02 | 57줄 |
| 정통성을 시비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닐 것입니다 | 1996.08.05 | 51줄 |
|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 1996.11.14 | 11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