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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처럼 주고자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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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처럼 주고자 하는 말 — 이승만, 1952.07.05
지
나간 쟁론으로 분규상태를 이룬 것은 왕사에 부쳐서 ○○○○○,
이것은 내가 우리 ○○○○○ 유언처럼 주고자 하는 말이다.
나로는 기왕에 여러 번 공포한 바와 같이 후보자 ○○○ 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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