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나의 소원 | 김구 | 1947 | 5줄 |
| 2 | 삼팔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 김구 | 1948.02.10 | 5줄 |
| 3 | 여러 번 죽었던 이 몸이 하나님의 은혜와 동포의 애호로 | 이승만 | 1948.07.24 | 7줄 |
| 4 |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우리의 각오 | 이승만 | 1948.08.15 | 7줄 |
| 5 | 과연 통곡할 일이다 | 이승만 | 1948.11.05 | 5줄 |
| 6 | 며칠만 기대려 주기 바라는 바이다 | 이승만 | 1952.06.04 | 5줄 |
| 7 | 뒷문으로 들어오는 연락 | 이승만 | 1952.06.15 | 5줄 |
| 8 | 유언처럼 주고자 하는 말 | 이승만 | 1952.07.05 | 3줄 |
| 9 | 우리는 죽어도 산사람이오 | 이승만 | 1953.06.25 | 7줄 |
| 10 | 청산할 수 없는 감사의 채무 | 이승만 | 1954.07.28 | 6줄 |
| 11 | 결코 인정치는 않는 것이다 | 이승만 | 1954.10.19 | 4줄 |
| 12 | 국민이 원하면 대통령직을 사임할 것이며 | 이승만 | 1960.04.26 | 5줄 |
| 13 | 물러앉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 이승만 | 1960.04.27 | 3줄 |
| 14 | 국민이 다먹고 살 수 있는 경제적 자유를 마련하지 않으면 안되겠읍니다. | 윤보선 | 1960.08.13 | 7줄 |
| 15 | 독재가 다시는 이 땅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게 | 윤보선 | 1960.08.29 | 4줄 |
| 16 | 잃은 양심을 도로 찾고 도의심을 앙양 | 윤보선 | 1960.09.15 | 3줄 |
| 17 | 헌법도 없고 국회도 없고 정부도 없읍니다 | 박정희 | 1964.06.03 | 7줄 |
| 18 | 증산과 수출과 건설 | 박정희 | 1965.01.16 | 8줄 |
| 19 | 과거의 감정을 참고 씻어버리는 | 박정희 | 1965.06.23 | 7줄 |
| 20 | 학생은 이 나라의 전부가 아닙니다 | 박정희 | 1965.08.25 | 8줄 |
| 21 | 싸우면서 건설해 나가는 그런 국민 | 박정희 | 1968.02.01 | 6줄 |
| 22 | 새마을 가꾸기 운동 | 박정희 | 1970.04.22 | 6줄 |
| 23 | 불가능을 가능으로 | 박정희 | 1970.07.07 | 6줄 |
| 24 | 중단 없는 전진 | 박정희 | 1971.04.15 | 7줄 |
| 25 | 나의 중대한 결심 | 박정희 | 1972.10.17 | 8줄 |
| 26 | 고난과 시련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 박정희 | 1972.12.27 | 7줄 |
| 27 | 평화를 이 땅에 정착시킴으로써 | 박정희 | 1973.06.23 | 5줄 |
| 28 | 제29주년 광복절 경축사 | 박정희 | 1974.08.15 | 6줄 |
| 29 | 부득이 비상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 박정희 | 1974.08.23 | 6줄 |
| 30 | 국론의 분열은 패배를 뜻하며 | 박정희 | 1975.05.13 | 5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