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 모가지를 비틀지라도
| 화자 | 김영삼 (제14대 대통령) |
|---|---|
| 원제 | 국회의원직 제명 뒤 기자들에게 |
| 흔히 알려진 말 |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
| 날짜 | 1979.10.04 (목) |
| 기준 | 녹취 · 보도 |
| 분량 | 3줄 |
전문
○ 김영삼
- 아무리 닭의 모가지를 비틀지라도 새벽이 온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 나는 잠시 살기 위해 영원히 죽는 길을 택하지 않고,
- 잠시 죽는 것 같지만 영원히 살 길을 선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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