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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편 · 화자 19명
번호
1나의 소원김구19475줄
2삼팔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김구1948.02.105줄
3여러 번 죽었던 이 몸이 하나님의 은혜와 동포의 애호로이승만1948.07.247줄
4대한민국 정부수립과 우리의 각오이승만1948.08.157줄
5과연 통곡할 일이다이승만1948.11.055줄
6며칠만 기대려 주기 바라는 바이다이승만1952.06.045줄
7뒷문으로 들어오는 연락이승만1952.06.155줄
8유언처럼 주고자 하는 말이승만1952.07.053줄
9우리는 죽어도 산사람이오이승만1953.06.257줄
10청산할 수 없는 감사의 채무이승만1954.07.286줄
11결코 인정치는 않는 것이다이승만1954.10.194줄
12국민이 원하면 대통령직을 사임할 것이며이승만1960.04.265줄
13물러앉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이승만1960.04.273줄
14국민이 다먹고 살 수 있는 경제적 자유를 마련하지 않으면 안되겠읍니다.윤보선1960.08.137줄
15독재가 다시는 이 땅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게윤보선1960.08.294줄
16잃은 양심을 도로 찾고 도의심을 앙양윤보선1960.09.153줄
17헌법도 없고 국회도 없고 정부도 없읍니다박정희1964.06.037줄
18증산과 수출과 건설박정희1965.01.168줄
19과거의 감정을 참고 씻어버리는박정희1965.06.237줄
20학생은 이 나라의 전부가 아닙니다박정희1965.08.258줄
21싸우면서 건설해 나가는 그런 국민박정희1968.02.016줄
22새마을 가꾸기 운동박정희1970.04.226줄
23불가능을 가능으로박정희1970.07.076줄
24중단 없는 전진박정희1971.04.157줄
25나의 중대한 결심박정희1972.10.178줄
26고난과 시련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박정희1972.12.277줄
27평화를 이 땅에 정착시킴으로써박정희1973.06.235줄
28제29주년 광복절 경축사박정희1974.08.156줄
29부득이 비상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박정희1974.08.236줄
30국론의 분열은 패배를 뜻하며박정희1975.05.135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