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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인정치는 않는 것이다
발췌
결코 인정치는 않는 것이다 — 이승만, 1954.10.19
한
가지가 되어 우리 민국정부를 보호하며 우리가 굶으나 먹으나 죽으나
처분을 위하여 하는 운동인 줄로 알며 결코 인정치는 않는 것이다.
진정으로 권유하노니 이것을 국민 공의에 부쳐서 무슨 조치가 되든지
이것은 내가 체면을 위하거나 또는 외면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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