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한 마리 소가 천 마리 소가 되어
| 화자 |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 · 제14대 국회의원) |
|---|---|
| 원제 | 소떼 방북 때 판문점에서 한 말 |
| 날짜 | 1998.06.16 (화) |
| 기준 | 녹취 · 보도 |
| 분량 | 5줄 |
전문
○ 정주영
- 그 한 마리 소가 천 마리 소가 되어 그 빚을
- 갚으러 꿈에 그리던 고향산천을 찾아갑니다.
- 우리나라 땅이니까 어느 쪽이든 얘기만하면
- 다른 쪽에서도 이해가 될 걸로 생각했습니다.
- 우리 고향 쪽을 가니까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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