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 채우기
174편 · 화자 19명| 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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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닭의 모가지를 비틀지라도 | 김영삼 | 1979.10.04 | 3줄 |
| 2 | 어느 동맹국도 민족보다 더 나을 수는 없습니다 | 김영삼 | 1993.02.25 | 6줄 |
| 3 | 하나도 윗물맑기요, 둘도 윗물맑기 | 김영삼 | 1993.03.17 | 6줄 |
| 4 | 모든 금융거래는 실명으로만 | 김영삼 | 1993.08.12 | 8줄 |
| 5 | 분노와 저항의 시대는 갔습니다 | 김영삼 | 1994.02.26 | 7줄 |
| 6 | 옛 조선총독부를 철거하는 역사적 작업 | 김영삼 | 1995.08.15 | 5줄 |
| 7 | 역사 바로 세우기 | 김영삼 | 1995.12.12 | 6줄 |
| 8 | 아들의 허물은 곧 아비의 허물 | 김영삼 | 1997.02.25 | 6줄 |
| 9 | 허리띠를 졸라매고 | 김영삼 | 1997.11.22 | 6줄 |
| 10 | 애증이 교차하는 겁니다 | 김영삼 | 2009.08.10 | 3줄 |